2008년 06월 22일
몸이 알고 있다?
아 지금 통장에 돈이 들어왔나 안왔나 확인하러 나왔다가 근처 기계가 고장나서 학교 중심부에까지 흘러들어와서 컴터까지 와버렸다 -_-; 저녁도 안먹었는데 얼른 가야할듯
난 고기를 뭐 그다지 좋아하는 건 아닌데 그렇다고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집에서 살면서는 아 고기먹고 싶어라 이런 생각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집에서도 고기를 포식하러 어디론가 가는 적은 많이 없지만 엄마가 평소에 먹는 음식에 조금씩 섞어서 줬기 때문이다.
근데 집떠나고 나서는 진짜 아 고기먹고 싶어라 이런 생각이 드는 순간이 있는거다. 기숙사 살 때는 그 증상이 더했다. 음.. 학교 기숙사 식당 예전에 CJ에서 했는데 너무나 너무나 맛이 없어서 정말 먹을 걸로 투정안하는 내 친구마저도 너무 맛이 없다고 욕했었고 예전에 CJ급식사고 나는 것 보고서는 난 이제서야 저 회사가 우리 학교를 떠나게 되는구나 하면서 막 기뻐했던 적도 있다.
살면서 고기 과식보다 평소에 조금씩 이라는 엄마의 신조가 맞는 것 같다 싶은데..
아 이 말을 하려던게 아니고 평소땐 엄마가 보내준 걸로 연명하다 막 무슨 바람이 부는 것처럼 뭔가를 사와서 해먹고 싶은 적이 있는데... 엄마가 보내준 것들 중에 단백질이 없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그렇게 한 며칠 먹고 나면 좀 잠잠해진다. 정말 먹보가 아닌 이상은 뭐가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건 그냥 생각이 아니라 몸이 그 영양소가 부족해서 그걸 뇌에다 말하는 거라는 말이 실감난다.
윽 얼른 통장 찍고 가서 밥먹어야지. 몸이 밥을 부르네 ㅋ
난 고기를 뭐 그다지 좋아하는 건 아닌데 그렇다고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집에서 살면서는 아 고기먹고 싶어라 이런 생각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집에서도 고기를 포식하러 어디론가 가는 적은 많이 없지만 엄마가 평소에 먹는 음식에 조금씩 섞어서 줬기 때문이다.
근데 집떠나고 나서는 진짜 아 고기먹고 싶어라 이런 생각이 드는 순간이 있는거다. 기숙사 살 때는 그 증상이 더했다. 음.. 학교 기숙사 식당 예전에 CJ에서 했는데 너무나 너무나 맛이 없어서 정말 먹을 걸로 투정안하는 내 친구마저도 너무 맛이 없다고 욕했었고 예전에 CJ급식사고 나는 것 보고서는 난 이제서야 저 회사가 우리 학교를 떠나게 되는구나 하면서 막 기뻐했던 적도 있다.
살면서 고기 과식보다 평소에 조금씩 이라는 엄마의 신조가 맞는 것 같다 싶은데..
아 이 말을 하려던게 아니고 평소땐 엄마가 보내준 걸로 연명하다 막 무슨 바람이 부는 것처럼 뭔가를 사와서 해먹고 싶은 적이 있는데... 엄마가 보내준 것들 중에 단백질이 없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그렇게 한 며칠 먹고 나면 좀 잠잠해진다. 정말 먹보가 아닌 이상은 뭐가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건 그냥 생각이 아니라 몸이 그 영양소가 부족해서 그걸 뇌에다 말하는 거라는 말이 실감난다.
윽 얼른 통장 찍고 가서 밥먹어야지. 몸이 밥을 부르네 ㅋ
# by | 2008/06/22 19:37 | 중얼중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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