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저장용


친구 어머니께서 만들어주신 것 ㅎㅎ 친구가 은행에 갔더니 은행 직원이 은행 직원의 본분을 잊고 어머 예뻐라 너무 예쁘다 이러더라고 했는데 얼마 전에 나도 은행에 갔더니 은행 직원이 어머 예뻐라 직접 만드신 거예요? 이러던데 ㅋㅋ 친구 아버지가 은행에 다니셔서 친구 어머니가 은행 직원 취향에 맞게 만드시는 거에 소질이 있으신건가 하는 엉뚱한 생각을 해봤다 -_-; 귀여워서 핸드폰으로 찍어봤는데 생각보다 잘 나왔다 ㅋㅋ 배경이 쓰레기더미(?)인데도 불구하고 ㅋㅋ 정확하게 말하자면 오른쪽은 리본을 못매서 못입고 있는 블라우스 왼쪽은 잡동사니 들어있는 쇼핑백 ㅋㅋ

by 룰루랄라 | 2008/06/21 14:29 | 중얼중얼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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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udi at 2008/06/29 21:40
근데 뭘로 만드신거래요?>_<
Commented by 룰루랄라 at 2008/07/01 17:43
구슬이에요~ 비즈라고 부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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